부산 광안리 호텔 비교, 호메르스 vs 아쿠아펠리스 vs 디옴므 어디가 딱 맞을까
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. 호메르스 호텔 광안리 오션뷰 원조 광안대교 야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8~18층 객실 조식 뷔페(양식·중국식·아시안) 07:00~10:00 운영 2002년 설립, 2011년 리모델링, 131개 객실 상품 정보 확인하기 호텔아쿠아펠리스 사우나·스카이전망대 보유 21층 스카이전망대에서 드론쇼 무료 관람(매주 토요일) 해수온천 사우나·찜질방 24시간 + 실내수영장 2015년 설립, 2021년 리모델링, 101개 객실 상품 정보 확인하기 부산 광안리 호텔 디옴므 늦은 체크인·늦은 체크아웃 체크인 17:00 / 체크아웃 12:00로 여유로운 일정 30객실 소규모 호텔, A동 3층 프런트 운영 오션뷰 객실에 욕조 포함, 시티뷰는 가성비 강점 상품 정보 확인하기 부산 광안리에 가면 매번 같은 고민이 생긴다. 바다 앞에서 술 한잔 기울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, 숙소는 어디로 잡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. 오션뷰는 다 비슷해 보이는데 막상 예약하고 가면 뷰가 반쪽짜리이거나 시설이 너무 낡아서 후회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. 이번에는 같은 광안리 해변가라도 성격이 확실히 다른 세 호텔을 짚어봤다. 각자 장단점이 뚜렷해서 누구에게나 딱 맞는 답은 없다. 다만 내 여행 스타일에 맞는 숙소를 고르면 광안리 밤바다가 훨씬 달콤해진다는 사실은 분명하다. 호메르스 호텔의 최저가와 객실 옵션을 먼저 살펴보는 것도 좋은 시작점이다. 오션뷰는 다 비슷해 보이지만, 체크인 시간과 부대시설에서 여행의 질이 갈린다. 뷰는 다 비슷한데, 객실 내부가 천차만별 세 호텔 모두 광안리 해변에서 도보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지만, 객실 내부는 전혀 다른 세계다. 호메르스 호텔은 2002년에 지어졌다가 2011년에 리모델링을 거쳤는데, 이 점이 양날의 검이다. 오션뷰가 확실히 보이는 층대가 8층부터 시작하고, 프리미엄 오션 더블룸은 17~18층에 위치해 광안대교가 한눈에 들어온다. ...



